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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듀오 ‘두은(Do-Eun)’의 첫 싱글앨범 ‘봄이오면’이 공개

국악듀오 ‘두은(Do-Eun)’의 첫 싱글앨범 ‘봄이오면’이 공개

‘봄을 좋아하는 당신과 함께 꽃 사이를 걷는 상상으로 온통 마음에 꽃이 피어요’

힐링 인 더 듀오 ‘두은(Do_Eun)’

아름다운 우리 소리로 전하는 그녀들의 봄날 ‘봄이 오면 ‘

‘두은(Do_Eun)’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봄이 오면’이 다가오는 6월 3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해금 , 태평소 , 생황 , 피리’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국악 악기들로 활동 해오던 국악듀오 ‘두은’은

EDM 장르 중의 하나인 ‘트로피컬 하우스(Tropical House)’에 해금과 생황의 깊고 아름다운 소리를 더해 ‘국악 EDM’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완성시켰다. 거기에 해금 연주자 이경은의 사랑스러운 목소리까지 더해져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봄이 오면’은 DJ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킨타나(Kintana)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데뷔곡이다. 원곡은 어쿠스틱한 느낌에 기분 좋게 살랑살랑 리듬 타며 듣는 음악이었다면 이번 ‘두은(Do_Eun)’이 참여한 ‘봄이 오면’은 편곡에는 프로듀서 ‘GATO’가 참여하여 팝적인 요소를 더욱 가미하여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살렸다. 그들만의 색깔로 몰입감과 한층 더 매력적인 곡으로 만들어졌다.

두은(Do-Eun) 의 ‘봄이 오면’ 트랙은 원작자인 킨타나(Kintana)의 리믹스 트랙으로도 발표된다.

킨타나(Kintana)의 리믹스 트랙은 인트로(Intro)에 웅장한 국악 소리를 표현하고 오리지널 트랙에 Edm 요소를 더 가미하여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트랙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비슷한 듯 다른 두 프로듀서의 색깔을 느끼며 듣는 것도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듯한 봄이 기다려 지듯 이 음악을 듣는 당신의 마음이 언제나 설레는 봄날이길 바라본다.